터미네이터로 변신한 ROAD FC 챔프 김민우, 완벽하다는 말밖에~[포토]

입력 : 2020-03-26 00:00:00




ROAD FC 밴텀급 챔피언 김민우가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모아이짐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완벽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김민우는 잘생긴 얼굴로 유명하지만 한국 격투기 선수 중 최고의 ‘몸짱’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연상시키는 그리스 조각상을 재현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김민우는 보디빌더처럼 커다란 근육이 아닌 끝임 없는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 ‘광케이블’ 근육으로 뭉쳐져 있다. 지난해 챔피언에 오른 후 1차 방어전만 소화했지만 밴텀급에서 김민우를 당해낼 선수가 없을 정도라며 페더급, 라이트급 등 벌써부터 월장 얘기가 나올 정도로 최강의 힘과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김민우는 “선체력, 후기술이 나의 격투기 모토다. 체력이 강해야 기술이 효과적이게 된다. 격투기를 시작한지 15년이 됐지만 매일 체력 훈련을 하지 않은 적이 없다. 같이 훈련하면 내가 얼마나 체력에 비중을 두고 훈련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밴텀급에서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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