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772억 원 바이아웃, 4월까지만 유효?

입력 : 2020-02-14 00:00:00




여름 이적시장 대어로 꼽히는 베르너, 영입 합의 시점 4월 넘기면 이적료 대폭 상승할 수도


▲베르너, 현재 바이아웃 772억 원
▲獨 언론 "바이아웃은 4월까지 유효"
▲라이프치히와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


=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올여름 움직일 수 있을까?


베르너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수의 빅리그 빅클럽이 노리는 공격수다. 무엇보다 그는 빠른 발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로 현대 축구에 잘 어울리는 자원으로 꼽힌다. 특히 베르너의 바이아웃 금액이 약 6000만 유로로 알려지며 올여름 그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베르너 영입과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구단은 리버풀이다. 특히 잉글랜드 언론이 올여름 리버풀의 베르너 영입 가능성을 크게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독일 일간지 '빌트'와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베르너의 이적료는 이적 시 합의 시점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너의 6000만 유로 바이아웃 조항이 오는 4월까지만 유효하기 때문이라는 게 보도의 주된 내용이다. 즉, 베르너 영입 시점이 오는 4월 이후라면 그의 이적료는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베르너는 올 시즌 현재 컵대회 포함 30경기 25골을 기록 중이다. 그는 지난 2016년 여름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후 2016/17 시즌 21골, 2017/18 시즌 21골, 2018/19 시즌 19골에 이어 올 시즌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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