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현장리뷰] '이강인 결장'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2-0 격파..알바 자책골

입력 : 2020-01-26 00:00:00



임지원 통신원= 발렌시아가 바르셀로나를 안방에서 제압했다. 이강인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26일 오전 0시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19-20 시즌 스페인 라리가 21라운드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4-4-2를 가동했다. 골문은 도메네크가 지켰다. 파울리스타, 가야, 가라이, 바스가 4백에 섰다. 코클렝과 콘도그비아가 중원에 포진했고, 솔레르와 페란 토레스가 측면에 섰다. 투톱은 고메즈와 가메이로였다. 이강인은 벤치에 앉았다.


바르셀로나의 골문은 테어 슈테겐이 지켰다. 세르지, 피케, 움티티, 알바가 4백에 섰고, 부스케츠, 데 용, 아르투르가 중원에 포진했다. 안수 파티, 그리즈만, 메시 3톱을 구성했다.


전반 10분 만에 발렌시아가 앞서갈 기회를 잡았다. 가야가 과감한 돌파로 페널티킥을 유도한 것이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고메즈의 슈팅이 테어 슈테겐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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