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에 표류 중인 BNK, 백업 요원 활약 절실한 이유

입력 : 2020-01-18 00:00:00



팀 창단 최초로 마산에서 홈경기를 치른 BNK가 반쪽 미소를 지었다.



BNK는 17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63-72로 패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가진 BNK는 떨어진 경기 감각을 회복하지 못하며 우왕좌왕했다. 이로써 BNK는 시즌 3연패 및 13패째를 거두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때 연승 가도를 달리는 등 탈꼴찌를 잠시 벗어나기도 했던 BNK이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여전히 순위표 맨 마지막에 자리하고 있다.


BNK는 2020년 새해를 맞아 부산이 아닌 곳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1월에는 마산을 시작으로 진주, 울산에서 홈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열린 마산 경기는 경남 지역 여자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첫 발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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