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5년 만에 1400억..'난놈' 맥그리거가 온다

입력 : 2020-01-15 00:00:00





▲ '미워할 수 없는 악동' 코너 맥그리거가 돌아온다.


단 5년. 5년 만에 연수입이 팔천배 넘게 뛰었다.


평범한 청년 노동자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재벌로 우뚝 선 남자. 유럽의 작은 섬나라 배관공이었던 코너 맥그리거는 오늘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버는 파이터로 성장했다.


맥그리거가 돌아온다. 오는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46에서 '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와 주먹을 맞댄다.


1년 3개월 만에 오르는 옥타곤. 맥그리거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라이트급 타이틀전 완패 이후 휴지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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