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셀소-라멜라 골' 토트넘, 재경기서 미들즈브러 2-1 잡고 FA컵 32강행

입력 : 2020-01-15 00:00:00



ⓒGettyimages


토트넘이 안방서 미들즈브러의 추격을 힘겹게 따돌리고 FA컵 32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후반 그라운드를 밟아 29분을 소화했다.



토트넘은 15일 새벽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재경기서 2-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사우스햄튼과 대회 32강전을 갖는다.


토트넘은 지난 5일 원정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서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의 미들즈브러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모든 대회를 통틀어 5경기 만에 승리했다. 팀의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미들즈브러전 승리로 반전 계기를 마련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델레 알리, 세르쥬 오리에 등 주전 일부를 빼고 선발 라입업을 꾸렸다. 루카스 모우라를 필두로 에릭 라멜라, 크리스티안 에릭센, 지오바니 로 셀소가 2선에서 지원했다.


해리 윙크스와 에릭 다이어가 중원을 구축했고, 라이언 세세뇽 얀 베르통언,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가 포백을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파울로 가차니가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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