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맨유, MF 브루노 페르난데스 900억원에 협상중"

입력 : 2020-01-14 00:00:00



ⓒBB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려 900억원을 들여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외축구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BBC는 13일 "맨유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25세의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는 스포르팅 리스본 소속으로 지난 주말 비토리아 세투발과의 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기도 했다.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지난 5일 포르투와 경기를 직접 찾아가 페르난데스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 규모는 무려 6000만파운드로 한화 약 900억원 수준이다.


과연 맨유가 페르난데스 영입을 확정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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