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대1 찬스에선 넣어야지"..英 더선의 혹평

입력 : 2019-12-13 00:00:00



손흥민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다. 영국 언론도 아쉬움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1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뮌헨에 1-3으로 패배했다.


이미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토트넘은 지난 2-7 대패를 복수하는데 실패했다.


토트넘은 케인, 알리 등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대신 모우라, 세세뇽, 로셀소, 에릭센, 시소코, 다이어, 로즈, 알더베이럴트, 포이스, 워커-피터스, 가자니가가 출전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손흥민은 두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골에는 실패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5점을 주며 “1대1 기회는 살렸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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