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틱 '힐리생', LEC 최초 개인 통산 2500 어시스트 달성

입력 : 2019-08-11 00:00:00



'힐리생'이 유럽 리그 최초로 2,500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프나틱은 10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LE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안 챔피언십 서머' 8주 1일차 경기에서 엑셀 e스포츠를 꺾고 시즌 11번째 승리를 차지했다.


엑셀전 전까지 2,499 어시스트를 올린 '힐리생'은 파이크로 '브록사' 리 신의 선취점을 보조하며 대망의 2,500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힐리생'은 이날 뛰어난 로밍과 플레이 메이킹 능력을 기반으로 '브위포' 갱플랭크, '네메시스' 카시오페아, '레클레스' 코르키가 활약할 수 있는 판을 만들었다. '힐리생'은 엑셀전에서 11어시스트를 추가하며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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