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보르도 이적 말할 수 없다".. 감바는 최종 협상 중

입력 : 2019-07-13 00:00:00



= ‘빛’ 황의조가 프랑스 리그앙 보르도 이적에 대해 함구하며 감바를 위한 플레이만 생각했다.


황의조 측은 바이아웃 금액인 200만 유로에 감바와 보르도의 이적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보르도는 14일 황의조 영입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의조의 이적이 임박했지만, 그는 당장 치를 일본 J1리그 경기만 집중했다. 12일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황의조는 “이적은 정해지지 않았기에 내가 어떤 말도 말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적과 관련한 모든 것이 마무리되면 자신의 입장을 밝히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스포츠호치’는 13일 치르는 시미즈 에스펄스와의 J1리그 19라운드를 황의조의 감바 고별전으로 전망했다. 황의조는 “골을 넣고 팬들을 기쁘게 하고 싶다”며 자신의 임무인 골을 터뜨리겠다고 다짐했다.


황의조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감바 관계자는 보르도의 제안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유럽 진출을 고대했던 황의조의 꿈이 실현되는 것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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