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드, 콜로라도 선발진 복귀 예정

입력 : 2019-07-12 00:00:00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재호 특파원


콜로라도 로키스 좌완 카일 프리래드를 복귀시킨다.


콜로라도 지역 유력 매체 '덴버 포스트'는 12일 소식통을 인용, 프리랜드가 오는 14일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프리랜드는 지난 6월 1일 트리플A 알버커키로 강등됐다.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7.13으로 부진한 결과다.




프리랜드는 이번 시즌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강등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프리랜드는 59 1/3이닝을 던지며 16개의 피홈런과 25개의 볼넷, 49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280 이닝당 출루 허용률은 1.57을 기록했다.

트리플A로 강등된 그는 6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8.80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4일 새크라멘토 원정에서는 7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덴버 포스트는 프리랜드가 트리플A에서 슬라이더의 위력과 패스트볼의 제구를 되찾는데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쿠어스필드에서 평균자책점 9.31로 부진했던 그는 복귀전부터 홈경기에서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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