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협상 1순위 천안시, 축구종합센터 건립 향후 절차는?

입력 : 2019-05-16 00:00:00




= 충남 천안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 1순위 우선협상자 대상자로 결정났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축구종합센터 부지 우선협상자로 1순위 천안시, 2순위 경북 상주시, 3순위 경북 경주시로 결정됐음을 알렸다.


조현재 부지선정 위원장이 회견에서 천안시의 1순위 선정 요인이 어느 정도 밝혀졌다. 선정위원회가 양대 조건으로 살핀 토지 적합성과 재정 지원 양면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조현재 위원장은 “천안시가 부지를 매매 방식으로 제안했고, 국비, 도비, 시비를 통한 지원으로 축구협회는 재정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임대 방식이 아닌 매매 방식은 큰 매력이다. 현재 축구협회가 활용하고 있는 파주NFC의 경우 임대 방식이기 때문에 2001년 이후 두 차례 계약을 연장했다. 무상 임대 기간은 지난해 7월로 종료됐고, 오는 2024년 1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 같은 문제를 재발하지 않기 위해 축구협회는 매매 방식을 우선 순위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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