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문가 "아자르, 메날두급 원해? 레알로 떠나라!"

입력 : 2019-04-15 00:00:00



= 에덴 아자르가 한 단계 성장을 위해선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다.


리버풀 레전드이자 감독 출신 그레이엄 수네스는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행 추천했다. 아자르가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수준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수네스는 "아자르가 다른 성격이었다면, 이미 첼시를 떠났을 것이다. 무언가를 요구하는 타입이래도 진작에 떠났을 거다. 그는 월드클래스이기 때문이다. 누가 그를 데려가지 않겠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모두가 그를 원한다"라고 아자르의 이적설에 대해 논했다.


아자르는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첼시의 승리를 이끌었다. 수네스는 "웨스트햄전 그의 첫 번째 골은 센세이셔널했다. 그런 균형과 속도는 몇몇 선수들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그는 힘과 신체적 능력까지 지녔다. 키는 크지 않지만 엄청 강하다"라고 아자르를 극찬했다.


아자르는 올여름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온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수네스는 "아자르는 보다 도전적인 환경에 있어야 한다. 스스로를 그 환경으로 몰아붙여야 한다. 그래야 다음 수준으로 나아갈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그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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