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배곯는 가족을 위해 '민중의 영웅'이 되기로 했다

입력 : 2020-02-29 00:00:00



네드 켈리는 호주의 저항을 상징하는 국민 아이콘으로, 영화나 책으로 수차례 만들어졌다. 사진은 조지 매케이가 네드 켈리 역을 맡은 영화 ‘켈리 갱의 진짜 이야기’. 올해 영국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Courtesy of 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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