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왕' 알렉산드로스 영혼.. 헬레니즘의 발원지를 지키다 [박윤정의 그레이트 이집트]

입력 : 2019-11-08 00:00:00

기원전 4세기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를 세운 알렉산드로스 대왕  정복전쟁 귀국길에 사망하며, 이곳에 묻히길 희망했다. 아직도 그의 무덤을 찾아내지 못한 것은 사후에도 도시의 영원을 지키고자 함이 아닐까.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내 박물관 내 조형물


 

이집트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위해 알렉산드리아로 향한다. 알렉산드리아는 지중해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이집트에서는 수도 카이로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비행 편으로 갈 수도 있지만 차량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카이로에서 북쪽으로 220㎞를 달려야 한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자신의 이름을 붙여 처음 세운 이래 헬레니즘 이집트의 수도로 지중해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중 하나였다. 오늘날은 천연가스와 송유관이 지나는 중요한 산업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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