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일 창작발레 '심청' 함께 공연하는 강미선-콘스탄틴 부부

입력 : 2019-10-10 00:00:00



강미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부부는 “같이 식사하다가 은퇴 얘기가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다. 그 답을 딱히 정하지 않았기에 매번 모든 작품에서 200% 이상 힘을 쏟는다”고 했다.


“집 천장이 낮아서 차마 리프팅 연습까지는 못 하겠더라고요.”

직장 동료가 배우자라 좋은 점은 24시간 함께하며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물론 나쁜 점도 없지 않겠지만. 집, 연습실, 무대를 오가며 12년째 발레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 온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 무용수 강미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부부가 3년 만에 창작발레 ‘심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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