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들은 붓을 놓았나..미완의 화가를 만나다

입력 : 2019-07-19 00:00:00







정찬영의 ‘공작’.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은 알아도 정찬영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세기 초중반에 일찍이 주목받은 또 다른 여성 화가다. 인물 채색화와 화조화로 이름이 높았던 이영일의 제자였고,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릴 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어느 순간 그의 이름이 잊혔다고 한다. 그토록 전도유망했던 정찬영은 왜 그렇게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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