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곳 총정리

입력 : 2019-07-08 00:00:00

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살아남은 47곳 중 대표적인 9곳이다. 소수서원을 비롯해 남계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필암서원, 도동서원, 병산서원, 무성서원, 돈암서원 등이다. 9곳의 서원은 성리학 교육기관의 전형이라는 공통요소를 갖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독특한 특징도 지니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최초의 서원이자 서원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소수서원. 성리학을 도입한 고려말 학자 안향을 모신 서원이다. 4000여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문화재청 제공


■소수서원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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