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까지 '바비큐 패키지' 등

입력 : 2019-05-22 00:00:00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설악은 오는 8월 말까지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별빛 루프탑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에 새롭게 문을 연 루프탑 공간에서 풍성한 바비큐 메뉴와 속초의 별미까지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 바비큐 플래터 세트, 아메리카노 또는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주중은 20만5000원, 주말은 22만6000원부터. 6월 말까지 예약하면 10%를 할인해 준다.


‘공룡체험+탈출 게임’ 오픈


에버랜드가 공룡들을 피해 탈출하는 미션 수행 어트랙션 ‘랩터 레인저’를 새로 선보였다. 랩터 레인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공룡과 탈출 게임을 접목한 놀이시설로, 알파인 빌리지 앞 광장에 약 1500㎡ 규모로 조성됐다. 멸종된 육식공룡 랩터를 복원해 전투용으로 양성하려는 군사 연구센터를 배경으로 체험이 진행되는데, 시설 곳곳에 공룡알 부화실, 군사 훈련실, 약물 실험실 등 체험 공간이 실감 나게 연출돼 있다.


‘하늘길 카트 투어’ 선보여


하이원리조트는 전동카트를 손수 운전하면서 스키장 슬로프에 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인 ‘하늘길 카트 투어’를 진행한다. 슬로프에는 지금 민들레, 갈퀴나무, 제비꽃, 매발톱, 분홍장구채, 지면패랭이, 함박꽃나무, 병꽃나무, 금낭화 등 봄꽃이 만발했다. 카트 투어는 카트를 타고 숲해설사의 야생화 설명을 듣는 상품인데,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손수 전동카트 운전도 할 수 있다. 어른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


내달 1일부터 ‘서머 패키지’


지난 1일 야외수영장을 열고 바캉스 시즌을 준비해온 경남 남해의 아난티 남해는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종류에 따라 스위트룸부터 그랜드 빌라까지 다양한 객실을 제공하며 다모임 조식 뷔페, 이터널 저니 레스토랑 피자 세트, 워터 하우스 등도 무료로 준다. 아난티 에코백도 증정한다.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아난티 남해 야외 수영장은 지난해 리모델링을 거쳐 2배로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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