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랏빛 '폭풍의 언덕', 달빛 아래 첫 호수 '송쿨'.. 8月의 선물이랍니다

입력 : 2019-05-22 00:00:00

여행 고수는 여행 시기를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 여행지의 매력을 100% 만끽할 수 있는 시기가 그리 길지 않기 때문. 영국 무어랜드는 8월이 적기다. 헤더 꽃이 만발하면 대지가 온통 보랏빛이 된다. 키르기스스탄 송쿨 호수는 8월까지만 볼 수 있다. 호수가 얼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최적기에 떠나는 '영국 CTC 트레킹'과 '중앙아시아 3국 여행'을 8월에 떠난다.





소설 ‘폭풍의 언덕’의 배경이 된 무어랜드에 헤더 꽃이 만발하면 지평선 끝까지 보라색으로 물든다.


①영국 CTC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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