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캔버스 수행자 박서보 "내 모든 걸 발가벗었다"

입력 : 2019-05-17 00:00:00







박서보 화백은 ’예술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대를 꿰뚫어보는 통찰력과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연희동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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