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경리단길..대안적 아트페어 솔로쇼 2회 개막

입력 : 2019-05-16 00:00:00

비어있는 맥주집에 전시장 꾸려
16일부터 20일까지…1작가의 종이작업 선보여





각 갤러리별로 1명 작가만 소개, 철거를 앞둔 원룸 건물을 빌려 아트페어를 개최해 세간의 화제가 됐던 '솔로쇼'가 다시 열린다. 이번엔 용산 경리단길의 옛 맥주집이다. 총 15개 갤러리가 참여, 종이를 매체로한 평면과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저렴한 부스비ㆍ작가에 집중’을 모토로 대안적 아트페어를 주창한 ‘솔로쇼’가 두 번째 행사를 개막한다.


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입구 해담하우스에서 열린 뒤 7개월 만이다. 이번엔 용산의 경리단길이다. 수제 맥주집으로 운영됐으나 현재는 비어 있는 가게가 아트페어장으로 탈바꿈한다.


1회와 마찬가지로 갤러리2,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갤러리 조선이 결성한 ‘협동작전’이 주축이 돼 행사를 기획하고 가나아트갤러리, 갤러리 신라, 갤러리 플래닛, 갤러리 ERD, 백아트, 아트사이드갤러리, 원룸, 의외의조합, 조현화랑, 학고재, P21, Whistle, 학고재 등 총 15개 공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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