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까지 퍼진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입력 : 2020-01-22 00:00:00



사진=미국 ABC 뉴스 화면 갈무리


미국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발견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환자는 중국 국적으로 지난 15일 우한으로부터 미국에 왔고, 워싱턴에 위치한 의료기관에 내원, 치료를 받았다. 진료의는 환자 샘플을 CDC에 전달, 실험실에서 rRT-PCR 검사를 통해 확진사실이 판명됐다. 17일 CDC는 샌프란시스코, 뉴욕, LA 공항에 검역 강화를 권고했고, 이주 중으로 아틀란타, 시카고 공항에서도 검역 확대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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