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젊은데 설마 잇몸병? 방치하면 성인병 불러요

입력 : 2020-01-22 00:00:00



명인제약 ‘이가탄’은 치주치료 후 치은염, 경·중등도 치주염의 보조치료제다.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의 4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제다. 게티이미지코리아·명인제약 제공


잇몸이 붓고 시리고 피가 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아직 젊은데 설마 잇몸병이겠어”라며 방치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잇몸의 이상 증세에는 분명 원인이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 치아 표면에 남으면 구강 내 존재하는 수많은 세균과 침이 섞이면서 치태가 만들어진다. 치태는 점점 단단한 치석으로 변하고 이와 잇몸 사이에 자리 잡는다. 이것이 염증으로 이어지면 약한 칫솔질에도 잇몸에서 피가 나기도 하고 입냄새가 심해진다. 잇몸이 부어오르기도 한다. 또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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