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북미영상의학회 전시회서 엑스레이 디텍터 신제품 2종 선봬

입력 : 2019-12-03 00:00:00



북미영상의학회 전시회 현장에 차려진 뷰웍스의 부스.


뷰웍스는 1~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 2019 전시회'에 참가해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신제품 'VIVIX-S F 시리즈'와 'VIVIX-S V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북미영상의학회는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방사선학회다. 세계에서 약 5만여명의 의사와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회로 구성된다.


뷰웍스는 신제품 외에도 정지 영상 VIVIX-S 시리즈, 동영상 VIVIX-D 시리즈, 맘모용 영상 VIVIX-M 시리즈와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라인업도 소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VIVIX-S F 시리즈는 플렉시블 박막트랜지스터 를 채택하고 고화질의 초소형 99마이크로미터 최신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VIVIX-S V 시리즈는 중저가 라인으로 휴대하기 간편한 디자인을 적용해 포터블 디텍터 기능을 잘 살렸고 배터리와 내구성도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다.


뷰웍스 관계자는 "가격과 기술력에서 경쟁력있는 신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대체 수요와 더불어 새로운 고객 창출로 정지 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
미국·멕시코·캐나다, 새 북미무역협정 USMCA 수정안 합의
FINLAND GOVERNMENT
ARGENTINA INVESTITURE
Argentina Presidential Inauguration
건강
일진홀딩스, -1.50% VI 발동
치명적인 패혈증.. 전단계서 AI로 예측 가능
셀트리온헬스케어, 제약바이오 첫 '10억불 수출탑'
감기처럼 찾아오는 질염, 어떻게 예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