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지수' 최고치..입동 추위는 기록적 한파 예고?

입력 : 2019-11-08 00:00:00




하루 사이에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1℃까지 떨어져 처음으로 얼음이 얼었습니다. 파주는 영하 5℃, 철원도 영하 4.4℃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 절기입니다.


감기 위험 '높음'…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세계
MIDEAST PALESTINIANS BRITAIN ROYALTY
VATICAN USA PENCE
BRAZIL DISASTERS BRUMADINHO DAM COLLAPSE
BRITAIN EPIDEMIC CORONAVIRUS
건강
중국, 우한 시 전체 격리조치 실시
"라떼는 말이야" 설 연휴 채근하는 말 경계해야
"60대 이상 고령자 9.2% '아증후 우울증' 단계"
청소년 근시 발병률↑..망막박리·녹내장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