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변신! 증량하거나 감량하거나

입력 : 2019-08-14 00:00:00



남규리 '3kg 증량으로 40kg대 진입'


너무 마른 탓에 '아기 몸매'로 불렸던 남규리가 몸무게 증량에 성공했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청취자가 남규리에게 "과거엔 너무 말라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조금 살이 찐 것 같다. 예쁘다"라고 말했고, 이에 그녀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30kg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미세하게 살이 붙었다. 곳곳에 조금씩 살이 붙어 총 3kg이 쪘다"고 밝혔다. 증량해 현재 40kg대 초반이라는 남규리가 '초딩 몸매'를 갖게 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영화 촬영 당시 단 한 컷도 예쁘거나 웃는 장면이 없는 외로운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일주일 만에 5kg이 빠졌고, 덕분에 안쓰러울 정도로 야윈 몸매를 갖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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