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사랑의 집수리…3가구 1천만원 지원

입력 : 2018-11-16 10:22:00
(목포) =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취약지역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안전과 건강을 위협받아온 독거노인 등 3가구다.




지붕 및 부엌 천장 등 교체가 시급하다고 판단돼 긴급 수리를 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복지재단은 전했다.
목포시자원봉사센터협의회(회장 김명진)에서는 두꺼비봉사단, 태양여성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집수리 모든 과정에 재능기부 및 노력 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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