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또 터진 트럼프 스캔들, 우크라이나에 바이든 뒷조사 요구

입력 : 2019-09-23 00:00:00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일 스콧 모리슨 호주총리와의 정상회담 뒤 백악회견을 하고 있다.






바람 잘 날 없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고비를 넘기면 또 한 고비다. 이번엔 우크라이나 정상과 통화에서 민주당 대선주자 1위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뒷조사를 요구했다는 스캔들에 휘말렸다.

그는 “부적절한 대화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민주당 하원 3개 상임위원회가 통화록 제출을 요구하고 백악관은 대통령의 행정 비밀 특권을 내세워 버티는 대치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2016년 러시아 대선 개입 수사에서 벗어난 지 6개월 만에 외국 정상에 내년 대선 경쟁자에 대한 조사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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