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위반" 연일 한국 압박.. 日대변인 "청구권은 끝난 일, 韓예산 1.6배 지급"

입력 : 2019-09-13 00:00:00



스가 요시히데 일 관방장관. AP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당시 한국 국가 예산 1.6배에 달하는 유무상 자금을 제공했다”며 “청구권은 완전히 끝났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징용 배상 문제는 이미 종결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한 것.

스가 관방장관은 12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회견에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최종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 해결돼 끝난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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