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위반" 연일 한국 압박.. 日대변인 "청구권은 끝난 일, 韓예산 1.6배 지급"

입력 : 2019-09-13 00:00:00



스가 요시히데 일 관방장관. AP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당시 한국 국가 예산 1.6배에 달하는 유무상 자금을 제공했다”며 “청구권은 완전히 끝났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징용 배상 문제는 이미 종결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한 것.

스가 관방장관은 12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회견에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최종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 해결돼 끝난 문제”라고 말했다.

세계
SRI LANKA ANIMAL RIGHTS
Paris Fashion F/W 2020/21 Dries van Noten
"한국서 치료 못받아 중국으로 탈출"..중국 SNS서 퍼지는 괴소문들
USA CORONAVIRUS CONGRESS
건강
[이성주의 건강편지]코로나-19, 대학병원들 위태로운데..
[오늘의 건강] 코로나-19, 국민 생활 습관 바꿀까?
과천 신천지 확진자 2명 동선공개.."16일 예배서 감염추정"
코로나19 마스크, 에탄올 소독해서 써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