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리포트] 5G 폴더블폰, 8K TV..독일서 맞붙은 삼성·LG

입력 : 2019-09-12 00:00:00




독일 베를린에서 지난 6일부터 열린 국제가전박람회가 11일 폐막했다. IFA는 미국의 CES, 스페인의 MWC와 함께 세계 3대 가전·IT 박람회 중 하나로, 유럽에선 최대 규모다. 1924년 처음 시작돼 5년 뒤면 100주년을 맞는다. 이 유서 깊은 가전박람회에서 5G 스마트폰과 8K TV 등 최첨단 제품을 놓고 삼성과 LG, 두 한국 기업이 치열한 기술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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