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니제르 군인 28명 사망 기습공격 배후 자처

입력 : 2019-05-17 00:00:00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발생한 군인들의 피습 사건이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S는 현지 시간 16일 선전매체 아마크통신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IS는 구체적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말리 국경과 가까운 니제르 서부 틸라베리 지역의 통고 통고 마을에서 무장괴한들의 기습 공격으로 군인 28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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